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기습 공개
입력 2026. 08.20. 08:39:52

세븐틴 버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입소한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버논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삼가 달라"고 공지했다.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윌 비 백(I’ll Be Back)'을 공개한다.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곡으로, 버논은 작사·작곡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

한편 세븐틴은 현재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 되면서 첫 군필자가 됐고,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호시,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에스쿱스는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고, 조슈아와 준, 디에잇은 외국인 멤버다.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고, 승관과 디노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 예정이다. 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대체 복무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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