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젤리피쉬엔터 전속계약 "아낌없는 지원"[공식]
입력 2026. 08.20. 08:55:50

정혜성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보여준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정혜성과 정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정혜성은 '오만과 편견 '김과장'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구르미 그린 달빛'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4월 종영한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생활감 넘치는 현실 연기부터 상대 배우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관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감정선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현실감과 공감대를 높였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과 콘텐츠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정혜성은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MC로도 활동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만나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정혜성이 새롭게 합류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성신, 이수정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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