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제주도와 잠시 이별…"효리수 데뷔만 하고 올게~"[셀럽샷]
- 입력 2026. 08.20. 11:44: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3년 넘게 머문 제주도를 잠시 떠난다.
유리
19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효리수 데뷔만 하고 바로 컴백할게 제주야"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주를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을 한 유리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시티를 입은 유리의 팔을 뒤덮은 개성 넘치는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오는 31일 새로운 유닛 효리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효리수는 효연, 유리, 수영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유닛으로, 효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성됐다. 이들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효리수는 오는 31일 신곡 '스키비디(Skibidi)' 발매를 앞두고 안무 연습에 돌입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