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측, 사칭 계정 주의 당부 "각별한 주의 부탁"
입력 2026. 08.20. 23:45:41

김성식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성식 측이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성식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김성식을 사칭해 팬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며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모두 사칭 계정이다.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EMK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소향, 민영기, 이아름솔, 에녹, 그룹 리베란테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M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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