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추' 몰표녀, 조보아 친동생이었다…"너 거기서 뭐해?" 깜짝[셀럽샷]
입력 2026. 08.21. 12:19:39

조보아-조유경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너 거기서 모해...?"라는 문구와 함께 TEO의 웹예능 '사사로운 만남추구' 속 한 장면을 캡처해 올렸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TEO'에 공개된 '사사로운 만남추구' 2화에는 LG와 네이버 직장인들의 미팅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의 동생 조유경은 LG 마케팅팀 직원으로 출연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상대방이 싫다고 하기 전까지 해볼 것 같다"라는 직진 연애관으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첫인상 투표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았으나, 최종선택에서 커플 성사에는 실패했다.

조보아는 동생의 미팅 소식을 몰랐던 듯 놀란 반응과 함께 계정을 태그하며 '현실 자매'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2월 득남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조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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