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5시간 밤샘운전 끝 만난 인생뷰…"모르고 죽을 뻔 했다니"('나혼산')[셀럽캡처]
- 입력 2026. 08.21. 23:41: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에서 인생뷰를 찾았다.
나혼산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대자연의 풍경에 감격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5시간 밤샘 운전 끝에 새벽 5시 30분 숙소에 도착했다. 그는 "체크인이 될까?"라고 걱정하며 숙소에 들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인포메이션 데스크는 비어있는 상황이었다.
전현무는 여기저기 둘러보며 직원을 찾아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호텔에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자동응답으로 넘어갔다. 그는 초췌한 모습으로 "그냥 씻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고, 기안84는 "호수 들어가서 씻어라. 에메랄드 빛이라며"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그는 다른 투숙객의 도움으로 직원을 만날 수 있었다. 무사히 체크인을 마친 전현무는 설레는 마음으로 커튼을 걷었다. 방 밖에는 콜사이 호수와 산이 코앞에 펼쳐져 있었고, 전현무는 "모르고 죽을 뻔 했다"라고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