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마신 계곡물 충격 실체…구성환 "바로 위에 소똥밭"('나혼산')[셀럽캡처]
입력 2026. 08.22. 06:00:00

전현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해골물 효과를 톡톡히 봤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카자흐스탄 콜사이 호수를 즐기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콜사이 호수를 보고 돌아가던 중 길 바로 옆에 흐르고 있는 계곡물을 발견하고 바로 차에서 내려 계곡으로 향했다.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맑은 물에 전현무는 주저앉아 손으로 물을 떠 마시곤 "물 맛 좋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말이 똥은 안 싸나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지켜보던 구성환은 "저 위에 소들이 똥 엄청 싸는데"라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다.

전현무는 "물 맛 떨어지게 왜 그러냐"라고 했지만, 구성환은 "이 위에 보면 다 똥밭이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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