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한아일, 오늘(22일) 결혼…이주승·이은샘도 축하
입력 2026. 08.22. 18:34:42

한아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한아일(본명 한다솔)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아일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전 라크로스 국가대표 유민승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주승, 이은샘 등 동료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주승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한아일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잘 사시게"라는 글을 게재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은샘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라며 결혼을 축하했다.

1995년생인 한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날 녹여주오’, ‘해피니스’, ‘청담국제고등학교’, ‘귀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다미 역을 맡았다.

지난해 말부터 본명 한다솔에서 활동명을 한아일로 바꿨다. 당시 그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다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와서 낯설 수도 있겠지만, 한아일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서 더 다채롭고 매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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