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노홍철, 오랜만에 한자리에…김태호 PD 응원 나섰다[셀럽샷]
입력 2026. 08.22. 19:05:24

박명수, 노홍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와 노홍철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재밌고 맛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박명수와 함께 극장으로 보이는 곳에 나란히 앉아 있다. 두 사람은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어 노홍철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노홍철과 박명수는 영화 '더 드라마' 시사회에 참석했다. '더 드라마'는 김태호 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TEO가 처음으로 배급에 참여한 영화로, '무한도전'으로 친분을 쌓은 만큼 김태호 PD를 응원하러 모인 것으로 보인다.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꿈꿔온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 스릴러로,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한다. 9월 9일 국내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홍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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