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대 걸그룹 오늘 데뷔"…효리수, 압도적 비주얼[셀럽샷]
- 입력 2026. 08.23. 11:12: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 유리, 효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효리수
최수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HOW ARE YOU DOING OUT THERE 6세대 걸그룹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수영, 효연,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영과 효연은 크롭톱을 착용하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는 오는 31일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콘텐츠를 통해 효연, 유리, 최수영이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실제 음원 발표와 데뷔까지 이어지면서 효리수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