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5년 만에 둘째 득남…청룡서 알린 ‘축복이’ 품에 [공식]
입력 2026. 08.24. 11:08:48

박해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해수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박해수의 둘째 출산과 관련해 “박해수가 어제(2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박해수는 출산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해수는 지난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은데 이어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허수아비’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박해수는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다음 달이면 둘째가 태어난다”라며 “아들 태명이 축복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불안하고 초조할 때마다 안심시켜 주는 아내 너무 사랑한다”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상 무대에서 출산을 예고한 지 약 한 달 만에 건강하게 둘째를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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