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쟈니 "'Blingy' 퍼포먼스, 역대급으로 힘들어 당황"[셀럽현장]
- 입력 2026. 08.24. 11:17:4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127 쟈니가 'Blingy' 퍼포먼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쟈니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에서는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정규 7집 'BLINGY'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자부심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됐다.
이날 재현은 "10주년을 맞아 나온 일곱 번째 앨범이다. 제목은 우리가 계속해서 '블링이'한 것들을 찾아 떠나는데, 결국 그게 다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두 멤버가 같이 참여한 곡도 있고, 다섯 명이 꽉 채운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이어 쟈니는 이번 앨범을 '초심'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블링이'라는 곡은 정말 지금까지 해왔던 퍼포먼스보다 더 열심히 준비했다. 퍼포먼스가 정말 역대급으로 힘들어서 당황할 정도였다"며 "제가 봤을 때 요즘 들어 많이 못 보여줬던 강렬함이 많이 있는 퍼포먼스"라고 자신했다.
NCT 127 'BLINGY'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