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해찬 "'Blingy' 뮤직비디오, 더운 날씨에 야외서 촬영"[셀럽캡처]
- 입력 2026. 08.24. 11:33:0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127 해찬이 'Blingy'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해찬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에서는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타이틀곡 'Blingy'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NCT 127이 'Blingy'를 찾아 나서는 스토리가 담겼다.
이날 재현은 "특이한 촬영 기법을 많이 활용했다. 컷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데, 그걸 촬영하기 위해서 같은 자세로 긴 거리를 이동했다"며 "해찬이가 노트에 무언가를 적기 위해 숙이는 자세를 했는데, 그 상태로 3분 정도를 그대로 걸어갔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해찬은 "정말 날씨가 더울 때였다. 뮤직비디오 3일 중 2일을 야외에서 촬영했는데, 서있기만 해도 땀이 났다"면서 "스쿼트 자세로 계속 걷다 보니 정말 땀에 젖을 정도였다. 그만큼 열심히 찍었다"고 돌아봤다.
NCT 127 'BLINGY'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