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6일 맞은 아워벌스데이…"방송국 올 때 실감"('정희')[셀럽캡처]
- 입력 2026. 08.24. 13:12: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데뷔 6일차를 맞은 아워벌스데이는 데뷔를 실감한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우선 리더 조혜진은 "팬분들 만날 때 가장 실감한다"라며 "최근에 팬사인회를 시작해서 직접 팬분들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방송국 올 때가 제일 실감난다. MBC 라디오 출연해서 너무 떨렸다"라고 MBC 라디오국에 첫 발을 디딘 소감을 전했다.
키라라는 김신영이 "대기실 어땠냐"라고 묻자, 순간 긴장해 말을 더듬기도 했다. 그는 "너무 긴장했다. 죄송하다"라며 풋풋한 신인미를 드러냈다. 이에 아치라야는 "긴장이 되긴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올라가면 좋은 식으로 오는 것 같다. 오히려 더 에너지 있게 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19일 첫 싱글 '아워벌스데이'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