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제작진도 응원…아워벌스데이 조혜진 "감사하다" 울컥('정희')[셀럽캡처]
입력 2026. 08.24. 13:36:52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진이 조혜진과 유의 데뷔를 응원하며 훈훈한 풍경을 만들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조혜진과 유가 출연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진의 응원 메시지를 소개했다. 김신영은 "쉽지 않은데 찾아서 직접 메시지까지 보냈다"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이 굉장히 힘들다. 내가 이런 성격이 있다고? 싶은 것 까지 나오는 게 오디션이다. 정말 잘했었나보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메시지를 들은 조혜진은 "저 작가님 기억한다. 저희랑 연습실에서 같이 붙어 다니며 도와주셨는데 응원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유 역시 "한국 와서 얼마 안됐을 때라 한국어도 서툴고 아무 것도 모르는 저를 많이 도와주셨다. 문자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19일 첫 싱글 '아워벌스데이'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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