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튜이드 "꿈꾸던 데뷔…시원한 퍼포먼스 보여드릴 것"[셀럽현장]
입력 2026. 08.24. 16:30:48

튜이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튜이드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튜이드 미니 1집 데뷔 기념 'TUNE & PLAY'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튜이드는 하이브 뮤직그룹의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의 첫 아티스트다. 팀명에는 ‘Tune the tide(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가 담겼다.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음악의 흐름을 만들어가며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과 리듬을 더하겠다는 방향성을 내세운다.

이날 세아는 "꿈꾸던 데뷔하게 돼서 무척 설렌다.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한 매력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 시원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면서 대중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엘레나 "미국에서 왔다.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서 가수를 꿈꿨다. 평소 알앤비를 즐겨불렀는데 튜이드라는 이름으로 저만의 그루브 있는 음색을 자주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연은 "탄산음료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평소 주변에서 표현력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톡소는 매력으로 팀의 퍼포먼스를 더 다채롭게 채우고 싶다"라고 바람을 내비쳤다.

지아는 "무대위 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노래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하려고 한다. 하지만 무대 아래서는 강아지처럼 밝은 매력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희는 "오늘부터 세상에 튜이드를 보여드릴 생각에 떨리면서 신난다. 맑고 유니크한 보컬과 깔끔한 춤선을 맞고 있다. 맏언니이 만큼 뭐든지 해내는 언니미도 눈여겨봐 달라"고 당부했다.

사키는 "일본에서 왔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에서 데뷔하는 것을 꿈꿨다. 이렇게 멋진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저는 말랑한 볼살이 매력적이라고 말씀해주신다. 무대 위에서는 탄탄한 춤을 보여드릴 수 있다. 멋진 퍼포먼스 기대해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하늬는 "저는 개성 있는 음색이 장점이다. 팬분들의 하루에 작은 행복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튜이드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UIDE DEBUT SHOWCASE [TUNE & PLAY]’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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