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24일) 신미래·둘다섯·강유진·김다나·양하영·김세환
- 입력 2026. 08.24. 18:37: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1961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24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바다, 꿈 그리고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신미래의 '진주조개잡이'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둘다섯의 '밤배', 강유진의 '파도', 김민희의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하루의 '바닷가의 추억'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치현(벗님들)의 '당신만이', 방주연의 '당신의 마음',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 김다나의 '호반에서 만난 사람' 무대도 준비돼 있다.
끝으로 김희진의 '아름다운 것들', 양하영의 '갯바위' 무대가 이어진 뒤, 김세환의 '사랑하는 마음', '좋은 걸 어떡해'무대와 김세혼, 김희진, 양하영의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 '조개 껍질 묶어'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가요무대' 방청권 신청은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전 9시~녹화일 1주 전 월요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오후 4시 이후에 문자메시지(MMS)로 발송되며 모바일 티켓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