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소속사 "건강 문제 NO…채널 유지 예정"
입력 2026. 08.24. 22:13:47

전원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돌연 하차를 알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24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으로 채널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라며 "저희 제작진 모두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향후 채널 운영 방안, 하차 이유 등을 밝히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는 전원주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등 다양한 추측과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전원주 소속사 측은 "전원주의 건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채널은 그대로 유지 할 예정이다. 재정비를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건강 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올해 만 87세다. 현재 다양한 예능 및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독자는 약 12만 명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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