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10월 웨딩마치…"예식은 조용히 진행"[공식]
입력 2026. 08.25. 08:33:31

장동윤-김승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장동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25일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장동윤 배우가 10월에 가족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OSEN 보도에 따르면 장동윤의 예비 신부는 배우 김승윤이다.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장동윤보다 5살 연하다. 지난 2019년 장동윤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KBS2 사극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데뷔했다. 홍상수 감독의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등과 장동윤이 연출한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장동윤은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5년 서울 관악구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아 SBS 뉴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7' '조선로코-녹두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의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승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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