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정의 살벌한 두 얼굴…'신병4' 2.8% 스타트[시청률 VS.]
입력 2026. 08.25. 08:51:06

신병4: 사보타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신병4: 사보타주'가 2.8% 시청률로 스타트를 알렸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 1회는 전국 기준 2.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과 부사관으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그리고 부대원들의 새로운 변화가 그려졌다.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이 신병으로 들어왔다. 이등병 문빛나리(김요한)를 필두로 1생활관은 신병을 상대로 깜짝카메라를 시도했다. 그러나 김현욱은 분대원들의 행동을 보고 상황을 단박에 파악해 선임들을 당황케 했다.

박민석은 김현욱에게 뽀글이를 끓여주며 살뜰하게 챙겼다. 그러나 김현욱은 혼자 남자 라면을 전부 토해내며 "X발"이라고 욕설을 내뱉었다. 이어 전화 부스에서도 서늘하게 돌변한 말투로 "내가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까"라며 은밀한 통화를 이어갔고, 이 광경을 전세계(김동준)가 우연히 목격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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