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지난해 모친상 고백…"췌장암 투병 중 별세"('아침마당')
입력 2026. 08.25. 10:46:38

윤해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윤해영이 지난해 모친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윤해영은 25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해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아침마당'에 나왔는데 누구보다 제일 좋아했을 엄마가 안 계신다는 게 참 허전하다"라며 "강인하고 헌신적인 엄마였다. 자식한테 짐 안되려고 노력하셨던 어머니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아침마당'에 나와 있는 걸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다. 앞으로도 엄마가 우릴 위해 희생해준 것처럼 열심히 힘내서 잘 살아내겠다"라고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해영은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 김정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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