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튜이드 서연 데뷔 현장 찾았다…연예계 세자매 눈길[셀럽샷]
입력 2026. 08.25. 11:52:53

이하음-서연-지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그룹 튜이드로 데뷔한 동생 서연의 시작을 응원했다.

지효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막내동생 데뷔했다. 많이 사랑해달라"라는 문구와 함께 자매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막내 서연과 그를 응원하기 위해 튜이드 데뷔 쇼케이스 현장을 찾은 지효와 둘째 동생 배우 이하음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튜이드 포스터가 붙은 포토월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효와 이하음은 응원봉을 쥐고, 서연은 언니들의 사랑이 담긴 화환을 들고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앞서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둘째 이하음도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으로, 서연의 데뷔로 세 자매가 모두 연예계에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서연이 속한 튜이드는 지난 24일 첫 미니앨범 'TUNE&PLAY'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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