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 이변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셀럽톡]
- 입력 2026. 08.25. 16:10: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고영욱
고영욱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며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고 물론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다. 그저 내 생각을 올리는 것"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영욱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등의 처분을 받았으며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유재석, 신동엽, 이찬원,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다수의 연예인을 언급하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