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죽기 살기로 운동’…만삭에도 탄탄한 등근육 [셀럽샷]
입력 2026. 08.25. 16:23:25

한다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에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만삭의 몸으로 상체 운동을 소화했다. 특히 등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며 꾸준히 관리해온 탄탄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영상에서 “이제 막바지로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 건강한 찰떡이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출산 직전까지 운동을 이어가는 이유를 밝혔다.



그동안 유독 상체 운동에 집중했던 이유도 공개했다. 한다감은 약 1년 전 무릎을 다쳐 운동에 제약이 있었다며 “몸이 무거워질수록 정말 힘들었다. 진짜 너무 아프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임신 기간 체중이 지나치게 늘지 않도록 신경 쓰는 동시에 부종 관리 등에도 공을 들였다고. 그는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해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쁘고 건강한 찰떡이를 만나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이라며 “저도 찰떡이도 건강하게 만나겠다”라고 출산을 앞둔 마음을 전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자신을 현역 여배우 가운데 최고령 산모일 것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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