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캐나다 토론토·몬트리올·밴쿠버 팬콘서트 취소[전문]
입력 2026. 08.25. 16:41:23

휘브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휘브(WHIB)의 캐나다 팬콘서트가 취소됐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알렸다.

이어 "공연 일정 발표 이후,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예정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공연 일정 및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다"면서도 "그러나 공연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여러 제반 사항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현재 예정된 일정으로는 공연을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을 준비해 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오랜 시간 공연을 기대해 주시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면서 "다시 한번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휘브의 'BLUE HOUR'는 오는 9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주요 도시를 도는 글로벌 투어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하 씨제스 스튜디오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스튜디오입니다.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IN TORONTO, MONTREAL, VANCOUVER를 기다려주시고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공연 일정 발표 이후,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예정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공연 일정 및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습니다.

그러나 공연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여러 제반 사항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현재 예정된 일정으로는 공연을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TORONTO, MONTREAL, VANCOUVER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을 준비해 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공연을 기대해 주시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IN TORONTO, MONTREAL, VANCOUVER를 기다려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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