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인공' 제작 중단에 건강 우려↑…제작진 "단순 계약 종료 건"[공식]
- 입력 2026. 08.25. 18:36: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이 채널 하차 관련해 추가 설명을 더했다.
전원주
25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전날 게시한 공지 댓글로 "게시글에 끝으로 감사 인사와 소식을 전하였는데,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 봅니다"라며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 하여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그러니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인 지난 24일 제작진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다만 향후 채널 운영 방안, 하차 이유 등을 밝히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는 전원주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등 다양한 추측과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전원주 소속사 측은 "전원주의 건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채널은 그대로 유지 할 예정이다. 재정비를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건강 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