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디원 준서, 새벽 5시 기상에도 쌩쌩한데…리오 "하루가 너무 길다"('러브게임')[셀럽캡처]
- 입력 2026. 08.25. 19:17:2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준서와 리오가 오전 5시 기상에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현의 러브게임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소현은 준서에게 "오전 5시에 일어났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고, 준서는 "오늘 얘기했는데 어떻게 아시냐"라며 놀랐다.
이어 그는 ""스포긴 한데 아침에 리오랑 촬영이 있었다. 워낙 바쁜 걸 좋아하니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걸 즐기는 것 같다"라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소현은 "리오 씨는 많이 피곤해보이는데 괜찮냐"라고 물었다. 리오는 "아침에 쉽지 않았다. 어렵긴 했지만? 낮에 텐션이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다가 지금 올라왔다"라며 "하루가 너무 기니까 롤러코스터 같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오후 6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