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표' 자작곡 언제쯤?…상원 "노래는 다 나왔다"('러브게임')[셀럽캡처]
입력 2026. 08.25. 19:53:18

박소현의 러브게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된 '웰컴 홈'에 전원 작사에 참여했다. 이 곡은 앨범에 수록되기 전 팬콘에서 먼저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준서는 "각자 파트에 저희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서 작사에 참여했다"라며 "멤버들의 이야기가 다 담겨서 한 곡이 되니까 이 곡만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서사라고 할 수 있다. 팬분들이 음원으로 듣고 싶어하셨는데 음원으로 공개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아르노는 "원래 녹음할 때 이미 준비된 가사를 부르는데, 직접 만든 거 불렀을 때 오히려 조금 어색했다. 이거 내 이야기인데 그런 이상한 느낌"이라고 이야기했다.

다른 작업에 참여해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준서는 "저는 작곡에는 소질이 없는 것 같은데 작사로 팬송을 써보고 싶다"라며 "'웰컴 홈'처럼 다같이 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에 상원은 "미국에 있을 때 다른 멤버들 댄스 레슨 갔을 때 저랑 씬롱이랑 송캠프에 갔다"라며 "노래는 다 나왔는데 언제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허씬롱은 "저희는 댄스 레슨 모르는 상황에서 송캠프 하고 싶은 사람 손들라고 해서 갔다"라며 "나중에 다같이 가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오후 6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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