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金→火 편성 이동…배성재♥김다영 부부 동반 출연
- 입력 2026. 08.26. 14:49:5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이동한다.
김다영, 배성재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가운데, SBS 아나운서 출신인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 전 아나운서와 함께 KBS 토크쇼에 최초로 동반 출연할 예정이다. KBS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어 김다영 전 아나운서는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지게 된 계기부터 '국민 캐스터' 남편을 위해 펼치고 있는 특급 중계 내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결혼 2년 차를 맞은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방송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은 물론,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9월 중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다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