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 낙상사고 이후 건강 근황…"천천히 회복 중"[셀럽톡]
- 입력 2026. 08.26. 15:59: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 사고 이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허영만
지난 23일 허영만의 공식 SNS에는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한정판 판화를 선물하는 과정을 담은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허영만 측은 "허영만 선생님은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신다"라고 알렸다.
앞서 허영만은 지난 6월 낙상 사고로 부상을 입어 중환자실로 이송된 바 있다. 당시 주식회사 허영만은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 여파로 허영만이 2019년부터 이끌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지난 6월 21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은 '식객', '타짜', '각시탈', '날아라 슈퍼보드'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