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BJ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인정 "성실히 조사 받았다"
입력 2026. 08.27. 22:03:31

케이-과즙세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수면제를 대리처방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유튜버가 BJ 케이로 밝혀졌다.

최근 BJ 케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면제 대리 처방 기사를 봤는데 제가 맞다. 그 부분에 있어서 조사를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상적으로 (처방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문제를 만들어서 죄송하다. 성실하게 조사 받았고 결과만 나오면 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구독자 7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인터넷 방송인 A씨가 수면제를 대리처방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인 등으로부터 수면제 등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6월 13일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돌입해, A씨를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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