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비츠 예슬·지원, 코로나19 확진…팬사인회 연기 “건강 최우선” [전문]
입력 2026. 08.28. 15:31:50

키비츠 예슬, 지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키비츠 멤버 예슬과 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AOMG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키비츠 멤버 예슬, 지원이 컨디션 이상 증세를 보여 금일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 일정도 연기됐다. AOMG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금주 예정되어 있던 8월 28일, 29일 팬사인회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팬사인회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키비츠는 지난 6월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OMG입니다.

Keyveatz 멤버 예슬, 지원이 컨디션 이상 증세를 보여 금일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금주 예정되어 있던 8월 28일 (금), 8월 29일 (토) 팬사인회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연기된 팬사인회 일정 및 관련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AOMG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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