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떡마카세' 도전…16인 단체 손님 맞이(‘우주떡집’)[Ce:스포]
- 입력 2026. 08.28. 17:35: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역대급 규모의 ‘떡마카세’에 도전한다.
우주떡집
28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5회에서는 지락이들이 파인다이닝 콘셉트의 저녁 장사에 돌입한다. 이날 이들은 역대 최다 인원인 16명의 단체 손님을 위해 8가지 메뉴를 코스 요리로 선보인다.
앞서 이영지가 “떡을 직접 뽑고 싶다”고 밝히자 본사는 필요한 기구를 준비하며 이를 지원했다. 이후 이영지가 “떡마카세도 할 수 있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가운데, 파인다이닝을 경영 철학으로 삼은 서버들의 직업정신까지 더해 실제 ‘떡마카세’가 성사된다.
‘떡마카세’의 손님은 장사 첫날 인심을 베풀어준 마트 직원들이다. 첫날 장사가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지락이들은 마트 직원들을 위한 회식을 특별한 떡 코스 요리로 준비한다.
지락이들은 고급스러운 플레이팅 아이디어를 내며 의욕을 불태우지만, 모든 것이 대용량으로 준비되면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음식 개수를 착각하는가 하면 조리 속도가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며 주방과 홀 모두 분주해진다.
특히 안유진은 홀을 살핀 뒤 주방으로 돌아와 “식사 다 하시고 기다리고 있으시다는 사실 전달드린다”고 다급하게 상황을 전한다. 여기에 준비한 요리 접시가 손님 수보다 부족한 상황까지 발생한다.
안유진은 재빨리 상황 수습에 나서지만 이미 재료까지 모두 소진된 상황. 과연 지락이들이 16명의 단체 손님 앞에서 벌어진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 사람의 첫 휴무일도 공개된다. 오랜만의 외출을 앞두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OOTD를 맞추고 읍내에서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하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들이 휴무일을 맞아 향한 곳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우주떡집’ 5회는 이날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