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엔하이픈, 빅뱅·키키 꺾고 1위 “첫 상” [셀럽캡처]
입력 2026. 08.29. 17:10:32

'쇼! 음악중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빅뱅의 ‘빅(BiiiG)’, 엔하이픈의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 키키의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엔하이픈이었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엔하이픈은 “‘음악중심’에서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엔하이픈은 이날 ‘블러디 파라다이스’ 무대도 선보였다. 원초적인 리듬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앞세워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다채로운 컴백과 데뷔 무대도 이어졌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을 비롯해 SF9, TNX, 넥스지, 알파드라이브원이 컴백한 것.

또한 넥스지 토모야, 소 건, 유키가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석훈, 이준, 딘딘, NCT 127, SF9, 원위, 엔하이픈 마시로, 한빈, TNX, 올아워즈, 넥스지, 하츠투하츠, 키키, 앳하트, 알파드라이브원, AEN, 에스플릿, 아워벌스데이, 튜이드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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