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오늘(29일) 부친상…연인 안형조 대표도 ‘사위’로 빈소 지켜
입력 2026. 08.29. 23:08:16

이민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이민영의 소속사 지담미디어 측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이민영의 연인이자 소속사 지담미디어 안형조 대표도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거나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오랜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안 대표는 고인의 부고장에 사위로 이름을 올리고 이민영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20분이며 장지는 포천 더크레스트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 ‘남자셋 여자셋’을 비롯해 ‘발효가족’, ‘당신의 하우스헬퍼’, ‘닥터 프리즈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 ‘고려 거란 전쟁’. ‘퍼스트 레이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