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30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편…초대가수는?[Ce:스포]
입력 2026. 08.30. 10:11:33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을 찾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30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80회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둔내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유진, 조명섭, 미스김, 성리, 박서진 등이 축하무대에 오른다. 강유진은 '춤추는 광대', 조명섭은 '브라보 친구', 미스김은 '옆구리', 성리는 '오늘 이 밤'으로 무대를 꾸민다.

박서진은 '첫눈에 반해 버린 사람아'와 '지나야'를 연달아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참가자들의 이색 무대도 이어진다. 각 동네 이장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70대 듀오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본 MC 남희석은 박수를 보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50대 삼촌과 30대 조카로 구성된 친족 듀오는 'Tears'를 비롯해 '서울구경', '천태만상', '아나까나' 등을 선보이며 흥을 더한다.

'한우의 고장' 횡성의 특색을 살린 장면도 등장한다. 지역 특산물로 한우를 소개한 참가자들이 심사위원 '알고보니 혼수상태'에게 횡성한우를 건네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우를 맛본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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