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주년' 최백호, '열린음악회' 출격…정승환·린과 뜻깊은 무대[Ce:스포]
입력 2026. 08.30. 17:03:23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최백호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30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1588회는 '최백호 데뷔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백호는 대표곡 '부산에 가면'을 시작으로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등 시대의 명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다채로운 협연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최백호는 정승환과 함께 '나를 떠나가는 것들'을 부르며 신구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호흡을 맞춘다. 정승환은 이어 '마치 오늘처럼' 단독 무대로 분위기를 더한다.

가수 린과의 감성 깊은 무대도 마련됐다. 린의 '청사포' 무대에 이어, 최백호와 린이 선사하는 '멍에' duet 무대가 펼쳐져 가을 길목의 울림을 전한다.

이외에도 최백호는 '테스형!', '뛰어', '바다 끝', '박수',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그리고 명곡 '낭만에 대하여'까지 깊은 울림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열린음악회' 최백호 데뷔 50주년 특집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