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김지민, 2세 '두릅이' 얼굴 공개 "완벽하다"…성별은 아들('미우새')[셀럽캡처]
- 입력 2026. 08.31. 04: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2세 ‘두릅이’의 초음파 사진이 최초 공개됐다.
미운 우리 새끼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2세를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초음파 화면에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두릅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릅이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똑한 콧날과 이마 등 선명하게 드러난 모습에 김준호는 초음파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김지민은 두릅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턱이 나를 닮았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우리 두릅이 완벽하다. 진짜"라며 연신 감탄했다.
김준호는 두릅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휴대전화로 직접 촬영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릅이의 성별도 공개됐다. 젠더리빌을 통해 공개된 두릅이의 성별은 아들이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했으며, 올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