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이수만 사칭 계정에 “FAKE” 직접 경고[셀럽톡]
- 입력 2026. 08.31. 10:46:2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을 사칭하는 계정이 등장한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이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시원
최근 인플루언서 계톤은 자신의 SNS에 “이거 진짠가, 오피셜이면 공식인데”라는 글과 함께 받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 속에는 이수만 프로듀서 사진을 프로필에 내건 계정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해당 계정은 "새로운 아이돌 프로젝트 제작비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10만 원만 보내주실 수 있겠냐. 합류할 기회를 드리겠다"라며 "지금 NCT도 제 옆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송했다.
해당 게시물에 최시원은 직접 "FAKE(가짜)"라는 댓글을 남겨 해당 계정이 사칭임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수만 프로듀서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최시원이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등판한 것.
한편 계톤은 아이돌 연습생이라는 콘셉트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