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 와요' 유성, 오늘(31일) 별세…향년 88세
입력 2026. 08.31. 20:32:02

유성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원로 코미디언 유성(본명 유종수)이 별세했다.

31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유성은 1938년생으로, 구봉서, 송해, 남성남 등에 이어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원번호 8번으로 이름을 올렸던 원로 코미디언이다. '청춘만만세',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1번지', '명랑극장' 등에서 활약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수원승화원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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