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데뷔 8개월차에 트로피만 10개…"진열장 만들어 간직"('정희')[셀럽캡처]
입력 2026. 09.01. 13:17:58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8개월 만에 트로피 10개를 기록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휴식기에 들어간 김신영 대신 방송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자리했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8개월 만에 트로피 10개를 품에 안았다. 준서는 "트로피 회사에 진열해놨다. 진열장을 따로 만들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DJ 이국주는 "100개쯤 받으면 멤버들이 하나씩 가져가도 되겠다"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회사꺼다"라며 웃었다.

이국주가 "회사에 얘기를 해서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 먼저 골라가기 해도 될 것 같다"라고 하자, 리오는 "그런 일이 오는 날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소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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