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산, 누워서도 완벽한 비주얼…치명적인 남성미[셀럽샷]
- 입력 2026. 09.01. 13:33:5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이티즈 산
산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 "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부드러운 소재의 핑크빛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깊은 눈빛을 보내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명확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센슈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현장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 모습 속에서도 감각적인 포즈와 아우라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존재 자체가 아이코닉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티즈 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