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 중단' 킥플립 아마루, 10월 컴백도 불참 "6인 체제 진행"[공식]
- 입력 2026. 09.01. 13:51:5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킥플립 아마루의 활동 중단이 길어진다.
아마루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아마루의 활동 불참과 관련해 안내했다.
소속사 측은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라며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을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킥플립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무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마루는 지난해 9월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킥플립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