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얼굴 해줄 것"…맹승지 '피부과 의사' 남친에게 직접 시술까지[셀럽톡]
- 입력 2026. 09.01. 18:01: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피부과 의사 남자친구에게 직접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맹승지
맹승지는 1일 자신의 SNS에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 거니까!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맹승지가 남자친구가 근무하는 병원을 찾아 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맹승지는 "코 옆에 살 있잖아요. 저기 완전 신경 쓰여서 남자친구한테 한 번 갔다"라며 자신이 고민하던 부위에 시술을 받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시술 전 디자인을 확인하는 과정부터 꼼꼼하게 시술이 진행되는 모습을 공개하며 "디자인 설명. 시술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또 "진짜 시술한 쪽만 저렇게 날렵해진 거 너무 신기하지 않냐. 받을 때마다 신기하다. 젤을 하트 모양으로 저렇게 해놨다. 완전 귀엽죠"라며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이후 "이중턱도 열심히 했다. 턱선 완전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며 "시술 본인이 하고서 본인도 마음에 들어 한다. 시술 후 아주 기분 좋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맹승지는 최근 SNS에 "나랑 제일 많이 쫑알대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맹승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