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나홀로 립싱크 아니었다…현장 관계자 "멤버 전원 라이브"
입력 2026. 09.01. 19:31:57

장원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립싱크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장 관계자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1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아이브의 무대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브는 'I AM'(아이엠)을 선보였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파트에서 다른 멤버들과 비교해 음량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는 점을 근거로 립싱크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이날 무릎 부상으로 앉은 채 무대를 소화한 안유진의 라이브와 장원영의 파트가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장원영만 홀로 립싱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이어진 것.

이와 관련해 한 현장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무대 영상은 립싱크가 아니다. 멤버들 모두 라이브로 무대를 꾸몄다"고 전했다.

이어 "안유진과 리즈는 메인 보컬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과는 성량 자체가 다르다"라며 "마이크 볼륨 크기도 다르기 때문에 라이브를 할 때 목소리 차이가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