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48세에도 여전한 ‘미모 클래스’…뉴욕서 포착된 근황[셀럽샷]
- 입력 2026. 09.01. 23:44: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김사랑
김사랑은 1일 자신의 SNS에 "편집 중이다. 이번 주 목요일 영상 업데이트 예정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미니스커트에 캐주얼한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꾸밈없이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48세다.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한 이후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어비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