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바타, 결혼한다…소속사 “깊은 믿음으로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입력 2026. 09.02. 08:30: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예은, 바타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셀럽미디어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지예은과 바타가 오는 12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지난 4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양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지예은은 이후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바타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5월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연인 바타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강아지”, “아기”라고 답하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공개 열애에 이어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인생 2막을 함께 열게 됐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런닝맨’,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아티스트의 안무 제작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