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동아리부터 미팅까지…안 해본 대학생활 열심히 하는 중”('컬투쇼)
입력 2026. 09.02. 14:22:37

컬투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클라이맥스’의 배우 하지원, 류승룡,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클라이맥스’ 홍보차 주지훈이 출연했을 때 왜 하지원이랑 안 왔냐고 하니까 ‘누나는 학교 다니느라 바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현재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실제 대학 새내기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하지원은 “26학번 새내기다. 시아랑 동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기들과 동아리 활동도 하고 축제, 미팅도 하고 안 해봤던 대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미팅은 다른 학과 연극영화과랑 했었다. 내일 개강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대학생활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선 “늘 젠지 친구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어떤 꿈을 가졌을까, 어떤 생각을 할까, 요즘 어떻게 이 세상을 바라보는지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26학번 제안이 와서 학교에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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