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호,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응답·개인정보 제공 금지"
- 입력 2026. 09.02. 17:00:1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선호가 SNS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박선호
박선호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박선호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배우의 지인 및 팬 여러분께 연락을 취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계정은 박선호 배우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 아니며, 배우 및 당사와도 무관한 사칭 계정"이라며 "메시지나 팔로우 요청을 받은 경우 응답하거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마시고, 전달받은 링크 또는 QR코드에도 접속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선호는 2014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 후 '판타G스타', '루갈', '딜리버리맨', '라방',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