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사 러브콜 쇄도…김정민 혼혈 아들, 병역 신체 등급 1급
- 입력 2026. 09.02. 17:54:3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정민의 첫째 아들이 병역판정검사에서 신체등급 1급을 받았다.
김태양 군
김정민은 2일 자신의 SNS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민의 첫째 아들 김태양 군의 병역판정검사 결과 통지서가 담겨 있다. 통지서에는 신체등급 1급 판정을 받은 결과가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은 지난 2006년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김정민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째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첫째는 인물이 괜찮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해준다. 아무래도 저를 닮아 비주얼이 타고난 것 같다"며 "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김태양 군은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